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통 큰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푸드 페스티벌'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델리, 건강기능식품까지 전 그로셔리 카테고리를 망라하며, 매주 다른 인기 상품들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매력은 '이번 주는 한우, 다음 주는 과자'와 같이 매주 할인 품목이 바뀐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매주 새로운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현재 진행 중인 할인 품목과 앞으로 선보일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매장 내 비치된 쿠폰북이나 이마트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축산, 견과류, 간편식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상품들을 중심으로 특별한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마트앱에서 행사 상품을 확인하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더욱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이는 신세계포인트 회원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레이더스는 지난 28일까지 ‘한우 등심 전 품목(팩/각)’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는 트레이더스가 선보이는 먹거리 할인 행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방증하는 결과다.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는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과 만족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푸드 페스티벌은 여름철을 맞아 가족 외식이나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