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이커머스

이베이재팬 '큐텐대학', 일본 이커머스 시장 진출 셀러 67만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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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재팬의 셀러 교육 플랫폼 '큐텐대학'이 개설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67만 명을 돌파하며 일본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려는 셀러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셀러를 포함한 연간 평균 20만 명 이상의 셀러가 일본 시장 판매 전략을 배우기 위해 큐텐대학을 찾고 있으며, 누적 페이지뷰는 300만 건에 달한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eBay Japan·구자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셀러 교육 플랫폼 '큐텐대학'이 일본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셀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개설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67만 명을 돌파하며 일본 온라인 판매 교육의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베이재팬에 따르면, 큐텐대학은 K-셀러를 포함해 매년 평균 20만 명 안팎의 셀러들이 일본 이커머스 시장의 특성과 판매 전략을 배우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이용률은 일본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더불어 큐텐대학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의 가치를 방증한다.

큐텐대학은 현재 약 67만 명의 셀러가 이용 중이며, 누적 페이지뷰는 약 300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셀러들이 큐텐대학의 콘텐츠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특히, 지난해 대비 이용자가 3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일본 역직구 시장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큐텐대학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셀러들에게 필수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 일본 소비자의 구매 성향 분석, 현지 시장 트렌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그리고 일본 현지에서의 판매 및 물류 시스템 구축 방안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 과정 덕분에 많은 셀러들이 큐텐대학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베이재팬 관계자는 “큐텐대학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셀러들이 실제 일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일본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큐텐대학의 이러한 행보는 일본 온라인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국내외 셀러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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