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아버지와 함께한 특별한 시장 나들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둘러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손태진과 그의 아버지 간에 오간 유창한 영어 대화였다. 손태진의 아버지는 1세대 주재원으로 해외에서만 45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손태진의 남다른 언어 감각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전 방송에서도 손태진은 뛰어난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손태진의 아버지 역시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능숙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시장 상인들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손태진은 아버지와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고르며 메뉴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등 '편스토랑'의 취지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은 손태진과 아버지의 훈훈한 부자 관계와 더불어, 아버지의 해외 경험에서 비롯된 특별한 교육 방식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필살 메뉴를 공개하고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손태진이 이번 방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앞으로도 손태진과 그의 아버지의 유쾌한 일상과 함께, 그의 요리 실력이 어떻게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태진, '편스토랑'서 아버지와 노량진 시장 나들이…45년 해외파 부친과 유창한 영어 대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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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태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45년간 해외 생활을 한 아버지와의 특별한 영어 대화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