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푸드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먹거리 릴레이 할인 행사를 전격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2일까지 신선식품, 가공식품, 델리, 건강기능식품 등 트레이더스의 핵심 그로서리 카테고리를 총망라하며, 매주 달라지는 인기 상품들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인다.
먼저 이번 주(6월 24일 기준)에는 신선식품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한우'를 집중 할인한다. 특히 '한우 등심 전 품목(팩/각)'에 대해 최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이는 오는 6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어서 다음 주에는 과자 등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가 이어질 예정으로, '이번 주는 한우, 다음 주는 과자'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푸드 페스티벌은 트레이더스 매장 내에 비치된 쿠폰북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마트 앱에서도 행사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에는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 측은 이번 행사가 축산, 견과류, 간편식 등 인기 상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레이더스는 대용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창고형 할인점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더욱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매주 바뀌는 할인 품목을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와 함께 신선함을 제공하며, 연중 최대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이더스는 얼어붙은 소비 심리를 녹이고, 다시 한번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