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실내에서 편하게 장을 보는 온라인 쇼핑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주로 구매하는 장보기는 오프라인 매장의 더위와 인파를 피해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롯데온은 오는 20일까지 '빅세이브마켓'을 열고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유아동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특히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할인한다.
롯데온은 이번 '빅세이브마켓'을 통해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대표적으로 신선식품의 경우,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와 수박을 최대 30% 할인하고, 삼겹살과 목살 등 인기 육류 상품도 최대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이나 나들이 필수품인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가공식품도 묶음 상품 할인과 카드사 할인 혜택을 더하면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생활용품 분야에서도 혜택은 이어진다. 여름철 불쾌지수를 낮춰줄 다양한 제습제, 방향제, 벌레 퇴치제 등 위생용품을 최대 40% 할인하며,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도 대용량 상품 위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위한 유아동 상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캐릭터 장난감, 여름 의류, 물놀이 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기회다.
롯데온은 이번 '빅세이브마켓'을 통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온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 장보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빅세이브마켓'을 통해 고객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며 여름철을 시원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특정 카드사 할인이나 추가 쿠폰 혜택 등을 활용하면 더욱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롯데온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쇼핑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