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삼다수 그린 무라벨 리뷰
식품조회수 12
요즘 집에서 물을 많이 마시기도 하고,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보고 싶더라고요. 마침 제주삼다수에서 무라벨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한번 주문해봤어요.
처음 택배를 받아보고는 라벨이 없어서 병이 정말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물맛은 역시나 익숙한 삼다수 그대로 깨끗하고 시원했어요. 마시고 나서 페트병을 분리수거할 때 라벨을 뜯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라벨을 떼어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물 마시고 나서 바로 찌그러뜨려서 버리면 되니까 분리수거 시간이 확 줄더라고요. 괜히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어요. 그리고 삼다수 특유의 깔끔한 물맛은 변함없이 좋아서 목 넘김이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라벨이 없으니 여러 종류의 물을 섞어두면 어떤 물인지 구분하기가 조금 어렵더라고요. 물론 뚜껑에 로고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헷갈릴 때가 있었어요.
저처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고, 매일 물을 많이 마시는 분들께 제주삼다수 그린 무라벨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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