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been 120 영유아물티슈 캡형 리뷰
출산/유아조회수 15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바로 아기 피부더라고요. 워낙 예민한 피부라 아무 물티슈나 쓸 수가 없어서 신중하게 골라야 했어요. 주변 육아맘들한테도 물어보고, 성분도 꼼꼼히 따져보다가 비비엔 물티슈를 알게 됐답니다.
처음 뽑아서 사용해봤을 때, 일단 도톰한 두께감에 놀랐어요. 한 장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닦여서 여러 장 뽑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피부에 닿는 감촉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기 엉덩이 닦을 때 안심하고 쓸 수 있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도톰한 두께감과 순한 성분이었어요. 힘줘서 닦아도 찢어지지 않고,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이는 게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게다가 향도 거의 없어서 아기한테 쓰기 딱 좋았어요.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한 장씩 쏙쏙 뽑히는 건 좋았는데 가끔 두 장이 같이 나올 때가 있었어요. 그럴 땐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용감이었어요.
아기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물티슈를 찾고 계시거나, 도톰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들께 비비엔 물티슈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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