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베숲 오리진 유아물티슈 캡형 리뷰
출산/유아조회수 12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물티슈는 정말 필수품이잖아요. 여러 브랜드 물티슈를 써보다가, 주변 엄마들 추천도 많고 성분도 순하다고 해서 베베숲 오리진을 선택하게 됐어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거라 아무거나 쓸 수는 없겠더라고요.
처음 뽑아봤을 때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이 참 좋더라고요. 아기 엉덩이 닦아줄 때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잘 닦여서 안심됐어요. 한 장씩 톡톡 잘 뽑혀 나와서 여러 장이 딸려 나오는 일도 없어서 편하게 사용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도톰한 두께감이에요. 한 장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닦을 수 있어서 절약도 되고, 여러 장 뽑을 필요 없으니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물기 함량도 적당해서 너무 축축하지도, 너무 마르지도 않아서 딱 좋았어요. 다만 캡형이라 휴대하기엔 살짝 부피가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외출할 때는 작은 휴대용을 따로 챙겨야 하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한 아기를 키우는 분들이나, 도톰하고 부드러운 물티슈를 찾는 분들께 베베숲 오리진 유아물티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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