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 소프라노 리코더 저먼식 YRS-23G 리뷰
완구/취미조회수 11
요즘 집에서 뭔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볼까 하다가 문득 어릴 적 리코더 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악기를 찾던 중에 야마하 리코더가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 잡아보니 플라스틱인데도 가볍고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어요. 불어보니 소리 내기도 정말 편하고, 맑고 깨끗한 소리가 시원하게 울려 퍼지더라고요. 어릴 때 쓰던 리코더보다 훨씬 소리가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리코더의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야마하답게 소리가 정말 맑고 정확하다는 거예요. 저음부터 고음까지 음정 불안함 없이 안정적으로 소리가 나서 연습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또, 플라스틱이라 관리가 편하고 가벼워서 오래 불어도 손목에 부담이 없었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플라스틱이다 보니 나무 리코더에서 느낄 수 있는 그 특유의 깊고 따뜻한 음색은 조금 덜한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대를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에요.
저처럼 새로운 취미를 찾는 분들이나 아이들 교육용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이 야마하 리코더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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